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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원소식] 김동해 대표원장님,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13회 '올해의 인물' 수상
작성일 2016-02-11 조회수 991

김동해 대표원장님,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13회 올해의 인물 수상

 

지난 2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 된 제13회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본원의 김동해 대표원장께서 사회봉사 부분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올해의 인물은 한 해 동안 재외동포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에 귀감이 되고, 대한민국을 해외에 알린 인물들을 뽑아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재외동포신문에서 매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김동해 비전케어 이사장(사회봉사 부문)님을 비롯 박영완 선양한국인(상)회 회장(한인회 부문), 송창근 제14차 한상대회장(한인경제 부문), 최문순 강원도지사(정치·행정부문), 경희대국제교육원-조현용 원장(교육부문) 등 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시상에 앞서 재외동포신문은 다음과 같이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사회봉사 부문에는 국제실명기구 비전케어 김동해 이사장이 선정됐다. 명동 성모안과 대표원장이기도 한 김 이사장은 2002년부터 ‘아이캠프(Eye Camp)’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35개국에서 102회의 캠프를 마쳤다. 2015년에는 나이지리아 한인회, 한인 교회와 힘을 합쳐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무료개안수술캠프를 열고 백내장 수술을 통해 137명의 환자에게 새 빛을 선사했다.

 김 이사장을 포함한 3명의 의사와 4명의 간호사, 검안사와 간사 등 9명의 의료진과 한인 자원봉사자들은 당초 예정된 120명보다 많은 환자를 수술하고 돌보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에 나이지리아인들은 ‘아름다운 천사들’이라는 찬사를 보내며 깊은 감동을 받았음을 전해왔다

 

명동성모안과는 지난 2002년부터 국제실명구호기구 (사)비전케어와 함께 전세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국제실명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