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시각

언론에 소개된 명동성모안과 소식입니다.

제목 16년 동안 38개국 2만 명에게 빛을 찾아 준 의사
작성일 2017-06-26 조회수 226

명동성모안과 김동해 원장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는 삶”

비전케어
김동해 이사장은 1년 중 절반 이상은 대표원장으로 섬기는 명동성모안과를 비운 채 전 세계 오지로 빛과 희망을 잃어버린 이들을 찾아다녔다. 깨끗한 물조차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형편없는 장비, 시설 등 열악한 현지 의료 환경, 그리고 한 번 사역이 진행될 때마다 들어가는 수천만 원의 예산을 감당하며 쉼 없이 이어온 무료 개안수술 캠프 사역에 존경을 표시하자 그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일 뿐'이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goo.gl/jdNVU1